Case Study · 내부 신사업 · 사이드 프로젝트

TRAVER
여행자 매칭 앱

해외 여행자와 현지 동행·정보를 매칭하는 여행자 매칭 앱 기획. 직장 생활 중 사이드 프로젝트로 시작해, 페르소나 기반 문제 정의부터 피치덱 작성까지 진행했습니다.

유형
내부 신사업 · 사이드 프로젝트
소속
시스루 (Theethru)
기간
2019.10 — 2022.07
역할
자료조사 · 프로토타입 · 피치덱
기여도
★★★☆☆ (3/5)
결과
시기성 이슈로 종료
TRAVER 프로토타입
TRAVER 앱 프로토타입 — 지도 기반 동행찾기, 최단거리 경로, 채팅 기능

왜 이 프로젝트가 어려웠나

해외 여행자는 언어 장벽으로 정보 획득과 의사소통에 어려움을 겪고, 1인 여행자는 식당·메뉴 결정의 어려움을, 지역 주민과의 교류 기회 부족을 동시에 겪습니다. TRAVER는 이 세 가지 페르소나 문제를 하나의 매칭 구조로 풀고자 한 프로젝트였습니다.

01

언어 장벽

신규 정보 획득과 의사소통의 어려움이 여행 경험을 제한

02

1인 여행자의 식사 고민

1인 서비스 미제공 식당·메뉴 결정의 어려움

03

낮은 지역 대중교통 편의성

1인 이동 시 높은 자율 이동 비용 부담

04

지역 문화·이슈 정보 접근성

신규 관광지에 대한 얕은 이해로 경험의 질 저하

어떻게 풀었나

여행자·현지 주민·지역 사업체를 잇는 3자 매칭 구조로 컨셉을 설계하고, 프로토타입과 피치덱으로 검증을 시도했습니다.

01

페르소나 및 이슈 정의

여행자·현지주민·지역사업체 각각의 문제와 니즈 도출

02

3자 매칭 컨셉 설계

동행 기획·정보 획득·수익 창출을 잇는 Concept of TRAVER 구조화

03

프로토타입 제작

지도 기반 동행 찾기, 채팅 기능 등 핵심 화면 프로토타입 제작

04

피치덱 작성 및 검증

사내 신사업으로 제안하기 위한 피치덱 작성

결과와 배운 것

3

매칭 축

여행자 · 현지주민 · 지역사업체 3자 매칭 구조 설계

3/5

기여도

자료조사·브레인스토밍·프로토타입·피치덱 담당

종료

최종 상태

코로나로 출시 무산, 2023년 재검토 후 시기성 이슈로 종료

직장인 시절 시스루팀과 사이드 프로젝트로 진행했으나, 코로나19로 인해 세상에 출시되지 못했습니다.

2023년 다시 시도했을 때는 이미 여행 플랫폼 시장 환경이 달라져 시기성이 지났다고 판단하여 프로젝트를 종료했습니다. 아이디어의 문제 정의는 유효했지만, 타이밍을 놓치면 사업화가 어렵다는 것을 배운 프로젝트입니다.

* 본 자료는 포트폴리오 목적으로 개인 기여 범위와 작업 프로세스만을 요약해 공개했습니다. 사내 신사업 제안 단계에서 종료되어 외부 서비스로 출시되지 않았습니다.

chaejenn@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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